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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산속 링컨학교, 겨울방학 캠프 참가자 모집

기사승인 2017.11.24  08: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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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이 직접 운영

깊은산속 링컨학교가 겨울방학을 맞이해 ‘꿈너머꿈 비전캠프’, ‘독서캠프’, ‘인창캠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졌다. 이제 곧 겨울방학이다. 방학이 다가오면 학부모의 마음은 더 분주하다. 여기저기 학원도 알아보고 이런저런 캠프도 기웃거린다.

충북 충주에 있는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방학이 되면 활기가 넘친다. 링컨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함성이 산골짜기를 들썩이기 때문이다. 링컨학교는 ‘꿈너머꿈 비전캠프’, ‘독서캠프’, ‘인성과 창의캠프’(이하 ‘인창캠프’)로 각각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25세 미만의 청년이다.

   
  ▲ 국내 최고 청소년 캠프 깊은산속 링컨학교가 올 겨울방학에도 열린다. 사진은 충주 깊은산속 링컨학교  

링컨학교는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멘토를 만나고, 꿈을 찾는 학교다. 리더십을 배우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학교다. 책을 읽고 글 쓰는 법을 배우고, 따뜻한 품성과 창의력을 배우는 학교다. 링컨학교는 지난 7년간 10,000여명의 학생이 다녀간 우리나라 대표 청소년 캠프이다.

‘꿈너머꿈 비전캠프’는 리더십캠프이며 꿈을 찾는 캠프다. 미래의 주인으로 자라날 청소년들에게 꿈을 묻고 꿈을 이룬 이후의 가치 있는 삶까지 생각하게 한다. 자신의 꿈을 많은 선생님과 친구들, 형과 아우들 앞에서 발표하는 ‘2분 스피치’는 방학캠프의 꽃이다.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새 시대 ‘글로벌 리더’로서의 새로운 꿈너머꿈과 비전을 찾아보는 시간도 갖는다.

‘독서캠프’에서는 속독, 정독, 다독을 기본으로 하는 독서법과 글쓰기를 익힌다. 6박7일 동안 많은 책을 만나 책과 친구가 되는 시간, 한권의 책으로 형, 아우, 친구들과 토론을 벌일 수 있는 시간이다. 명상과 요가 등으로 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것은 놓칠 수 없는 덤이다.

‘인창캠프’는 따뜻하고 넉넉한 품성을 지닌 아이, 창의력 넘치는 아이로 키우는 틀을 다지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인창캠프에서는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나의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 남을 배려하는 마음, 세상을 향해 열려있는 마음은 인창캠프의 핵심이 되는 정신이다.

한편 올 겨울방학부터 ‘스마트폰 중독 치유 커리큘럼’이 신설되는 등 이번 겨울방학부터 링컨학교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다. 더불어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체험’이 강화되어 학생들은 자기 조절능력도 키워갈 수 있다.

모집대상: 초등학교 4,5,6학년 / 중학생, 고등학생 / 25세 미만의 청년
모집정원: 120명 내외
기간:
- 인창캠프: 2017년 12월 28일(목)~2018년1월 3일(수)
- 꿈너머꿈 비전캠프: 2018년 1월 8일(월)~14일(일)
- 독서캠프: 2018년 1월 20일(토)~26일(금)
신청방법: 깊은산속 옹달샘 홈페이지 또는 전화 신청

김광영 대기자 kgy420@hanmail.net

<저작권자 © e조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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