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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 BJ리그 야구와 함께 'BMW 코오롱모터스' 드라이빙을 즐겨요!

기사승인 2018.05.23  14: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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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공식딜러 코오롱모터스 부산지점 김철현 차장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Kolon Motors 및 부산지점

BMW 공식딜러 코오롱모터스는 1987년 BMW 브랜드를 대한민국에 처음 소개하는 임포터로 시작해, 현재까지 32년간 판매의 선봉장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현재 국내의 8개 딜러사 중 판매, 딜러사 만족도 등 부동의 1위자리를 지키고 있는 BMW는 제 1의 메가딜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로서는 롤스로이스와 MINI, BMW모토라드를 판매하고 있으며, 인테리어효과와 고품질 음향으로 유명한 B&O(뱅엔올룹슨)를 판매하는 회사로서 명품브랜드의 저변 확대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전국에 13개의 BMW 영업지점과 16개의 AS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이는 차량구매보다 구매 후 사후서비스에 집중하는 코오롱모터스의 기업 마인드를 엿 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 중, 코오롱모터스의 부산지점(지점장 홍석우)은 1990년 개점하여 현재까지 29년간 부산·경남 일대의 BMW 저변확대에 지대한 역할을 했으며, 전국 BMW 모든 딜러사 지점 중에서도 단연 최상위 위치를 차지하는 지점으로 발돋움 했다.

아울러, 부산지점은 약 10여년간 전국 판매왕(김정환 부장)을 배출하여 지방에서 그것도 10여년간 이룬 업적은 타 브랜드에서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기록을 배출한 명실상부 최고의 지점이라고 할 수 있다.

 

   

BMW NEW 5 SERIES

BMW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차량은 단연 BMW NEW 5 SERIES 이다. 물론, 3시리즈는 젊은 고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대형 7시리즈는 성공의 아이콘으로 럭셔리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가장 역동적인 M시리즈는 스피드를 열망하는 고객에게는 끊임없는 사랑과 찬사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이번에 나온 신형 5시리즈는 가격대비 성능이 아주 우수하여, 2017년 2월 출시 이후 아직까지도 대기계약자가 몰리는 상황이 이 차량의 인기와 우수성을 반증해주고 있다. 520d와 530i는 고객의 니즈에 맞게 디젤과 휘발유를 선택할 수 있게 출시 되었고, 운전자의 눈앞에 훤히 펼쳐져 있는 이 차량의 정보창 HUD(헤드업디스플레이)는 2003년도 M5차량에 처음 도입되어 현재 대부분의 BMW 차량에 전반적으로 장착되어있다. 경쟁모델에 비해 매우 시안성이 좋고 우수하다는 것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

반자율주행, 내 몸에 딱 맞춰주는 시트, 최고급 나파가죽 등 1억이 훨씬 넘는 7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최고급 옵션이 이 5시리즈에 있다. 무엇보다도 수입차량의 네비게이션이 국내 고객에게 만족도를 주지 못하는 부분을 과감하게 해소시켜, 네비 터치패널을 기본장착하면서 네비게이션의 고객만족도를 매우 향상 시켰다는 평가이다. 이제는 운전 중에 네비게이션 목적지 설정을 함으로서 불안전한 운전상황을 해소해줄 수입차량으로서는 최초로 ‘컨시어지 서비스’를 장착했다.

 

   

코오롱모터스 부산지점 김철현 차장

이번 코오롱모터스와 사회인야구 BJ리그 간 마케팅 담당자인 코오롱모터스 부산지점 김철현 차장을 만나봤다. 그는 2006년 입사해 현재까지 약 800여대를 판매한 배테랑 중에 배테랑으로서 횟수로 13년간 이 자리에서만 근무했다. 또한, BMW 인증직원 중 전국에 18명만 있는 MASTER 레벨을 취득했고, 지난 2년 연속 코오롱모터스 AWARDS를 수상한 멋진 경력을 가지고 있다.

김 차장은 일상대화로 편안한 인상과, 정확한 음성으로 상대방으로 하여금 신뢰감을 주고 있다. 차량에 대해 설명을 할 때는 역시나 전문가로서의 모습으로 목소리에 힘이 있고 자신감이 가득한 모습이다. 이런 것들을 종합해 보면 김철현 차장이 카매니저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보인다.

 

   
  ▲ 사회인야구 BJ리그(조진태 본부장)과 코오롱모터스 부산지점(김철현 차장)  

코오롱모터스와 BJ리그 간 마케팅협약의 의미와 기대효과

코오롱모터스 부산지점 김철현 차장은 “부산은 야구도시이다. 그리고 부산은 다이내믹하다. 지금의 프로야구 응원문화나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의 프로야구팀과 선수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모두 롯데자이언츠 팬들. 즉, 부산사람들이 만들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야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크고, 사회인 야구인이 타 지방에 비해서도 매우 많은 편에 속한다.”며 야구사랑을 전했다.

“보통은 프로야구와 마케팅협약을 통하여 경기장 전광판이나 광고판을 이용하여 마케팅활동을 하지만, 이번 프로모션은 사회인야구의 관심과 BMW차량을 현장으로 더욱더 가까이 가져가서 고객확보를 시도하고자 한다. 당일 확보된 고객들 중 주간타율, 홈런, 승리투수 등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해 더욱더 즐거운 게임과 BMW 드라이빙의 기쁨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그는 이번 기회에 야구장 현장에서 자동차 전시마케팅을 실현한다.

사회인 야구와 명품 자동차브랜드의 만남은 신선한 충격을 준다. “BMW의 대중성, 우수성을 부산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보여줌으로서 많은 고객확보를 하고, 부산의 판매시장에서 BMW가 차지하는 비중도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그 리그를 뛰고 있는 선수나 지인들은 다이내믹한 BMW를 눈으로 보면서 야구를 더욱 역동적으로 할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길 것이다. 그 결과 BJ리그가 부산시 야구인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게 되어 코오롱모터스와 BJ리그가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그는 소망했다.

이재훈 기자 lee200020@naver.com

<저작권자 © e조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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