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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 ‘배려와 나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기사승인 2018.05.07  11: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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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총장 한철수)은 4월 15, 21, 22, 28일 총 4회에 걸쳐 대구스타디움과 이월드에서 약 6000여명의 단원들이 참가하여 ‘2018년 아람단 연합입단선서식(이하 선서식)’을 실시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배려와 나눔, 청소년 인성교육의 START!’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이번 선서식에서 경남지역 초등학생인 아람단원들이 함께 선서식을 진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한국청소년연맹의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를 홍보하여 사회적으로 배려하고 나누는 청소년으로 육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 한국청소년경남연맹이 진행하는 캠페인에 청소년들이 배려와 나눔(희망사과나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더불어 경상남도교육청에서도 역점과제로 삼고 있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과 관련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단원들이 학교와 단원활동에서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선서식을 진행하며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 윤철희 사무처장은 “단원들이 ‘학교폭력예방 및 배려와 나눔 캠페인’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과 청소년단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송길조 기자 desk@egn.kr

<저작권자 © e조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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