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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파워 제32차 울산사업설명회 성료, '제주도 솔라시티파크' 태양광발전소 분양설치 인기

기사승인 2018.03.26  21: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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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2차 99kw 92기 분양 앞두고 있어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경원파워(주)는 지난 23일 금 오후 2시 울산 현대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제주도 태양광발전소 솔라시티파크 분양설치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중공업의 도시 울산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사업설명회는 50여명의 신재생에너지 개인태양광발전소 사업에 관심있는 울산 시민을 비롯해 경남 및 전국에서 투자자가 모이며 관심을 모았다.

   
  ▲ 제주도 솔라시티파크를 설명하는 경원파워(주) 조영호 대표  

경원파워(주) 조영호 대표는 설명회에서 "신정부가 들어서며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20%까지 확대를 목표로 전환했다. 제주도의 전기판매수익은 육지보다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투자자들은 한전과 거래를 통해 안전한 수익을 지속할 수 있다."고 이전 투자자들이 한전과 거래한 전자세금계산서를 공개했다.

또한 "현재 허가가 힘들어 개인태양광발전소 설치가 힘든 상황이다. 도시 근처에는 부지값이 비싸기 때문에 시골에 주로 발전소를 설치한다. 하지만 개인이 설치시 민원발생과 개발허가조례로 인해 허가가 매우 힘들다."며 조 대표는 태양광분양전문업체를 활용하길 추천했다.

   

개인이 태양광발전소를 직접 설치하려면 도로에서 500m 떨어져야 하며, 100% 주민들의 민원발생문제의 단점이 있다. 하지만 태양광분양전문업체를 통하면 이미 개발허가가 난 곳에 민원문제 해결과 설치후 유지관리에 대해 큰 걱정이 없다.

"제주도 하림지역에 100kw 당 360평의 땅값 상승을 기대해봐도 분양가를 어느정도 만회할 수 있다. 2년간의 노력 끝에 분양한 제주도 태양광발전소는 4등급 이상의 토지로 내년 6월이면 사업을 완료하기에 지금이 태양광사업의 적기이다."며 조 대표는 강조했다.

이날 설명회를 마치며 예비투자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99kw 당 실제 평수는?' '실리콘 모듈의 현 개발상황은?' '1인 다발전소 설치가능한가?' '현재 ESS 적용 가능성은?' '개발행위 실패 경우와 보증사항은?' '인버터의 종류와 안전성'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며 현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경원파워는 지난 2017년 11월말 세계적 관광도시인 제주도 한림읍에 15만평 상당의 태양광분양 부지를 단독으로 확보하며 99kw 350기 중 90기 1차 분양마감을 앞두고 있고, 곧 92구좌 2차 분양을 준비중에 있다. 중소 단일 기업으로는 제주도 최대 규모로 주변 리조트와 7개 골프장을 두며 대규모 관광 솔라시티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재훈 기자 lee200020@naver.com

<저작권자 © e조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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