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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민자통합센터, 중도입국청소년 40여명과 ‘DMZ 안보체험 프로그램’ 실시

기사승인 2017.12.16  08: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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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Z 안보현장서 평화통일 기원

고양이민자통합센터(센터장 김세영) 레인보우스쿨이 10일 중도입국청소년 40여명과 함께 임진각, 자유의 다리, 오두산통일전망대, 제3땅굴 등 DMZ 안보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최근 북한 핵문제 등 안보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분단의 현실을 체험하고 안보의식 등을 강화하고자 중도입국청소년들과 함께 DMZ 접경지역 안보체험 행사를 가졌다.

   
  ▲ 중도입국청소년들이 도라산역에서 평양가는 열차를 기대하며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이민자통합센터 김세영 센터장은 “분단의 아픔이 있는 현실을 피부로 체험하고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안보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필리핀 청소년은 북한의 실상을 듣고 분단 국가의 아픔을 몸소 체험하면서 평화통일에 대한 필요성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승연 기자 news@sdgoodnews.co.kr

<저작권자 © e조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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