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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외투기업인의 날’ 첫 개최…7개 우수기업 선정

기사승인 2017.10.18  08: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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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 매 분기 실적 우수 외국인투자기업 2~3곳 선정키로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서울 서초구 팔레스호텔에서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을 처음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행사에서 올해 1~2분기에 투자 실적이 우수하고 고용 창출 기여도가 높은 외투 기업에 장관 표창을 전달했다. 상을 받은 기업인은 수출신용보증 한도와 단기수출보험 총액 한도 등에서 우대를 받게 된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외국인 투자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김영삼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선 우수 외국인투자기업에 표창을 수여했다. (사진 = 산업통상자원부)  

이번에는 1억3500만달러(2013년 이후 누적 신고 기준)를 국내에 투자한 롯데베르살리스, 고용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인테그리스코리아 등 7개 기업이 선정됐다.

산업부는 앞으로는 분기별로 이전 분기 투자유치에 이바지한 기업 2~3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외국인 투자유치 강화를 위한 세미나도 개최했다.

17개 광역지자체 및 7개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담당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인 직접투자(FDI) 흐름 분석과 함께 우수 투자유치 성공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

김영삼 무역투자실장은 “분기별로 투자유치에 이바지한 기업 2~3곳을 선정하는 등 새로운 투자유치 전략을 모색하면서 올해 4분기 실적 달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산업통상자원부 투자유치과]

   

온라인뉴스팀 desk@egn.kr

<저작권자 © e조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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