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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동명대, 24~27일 KORMARINE 참가

기사승인 2017.10.17  08: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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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 및 조선해양 분야 ‘알파고’ 구현 본격화

해양수도 부산의 (재)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태경)와 동명대학교(총장 정홍섭)가 조선해양분야 신 블루오션 ‘해양플랜트 O&M시장’ 개척을 위해 빅데이터 등을 활용하는 4차 산업혁명 및 ‘조선해양분야 알파고’ 구현을 본격화한다.

두 기관은 24일(화)부터 4일간 벡스코 제2전시관에서 개최되는 KORMARINE(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2017에서 동명대의 GPU 기반 슈퍼컴 기술을 활용하여 올해 구축 중인 ‘클라우드 기반 엔지니어링 플랫폼 장비’를 소개하고, 활용 방안을 안내한다.

   
  ▲ 동명대가 부산테크노파크와 24~27일 KORMARINE에 참가한다  

또 관련 분야 중소기업 중 희망하는 사례를 적용하여 슈퍼컴퓨팅시스템을 별도로 구축하지 않고도 대량의 데이터를 취급하는 선박의 설계, 해석 및 영상화까지 클라우드 기반에서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시연해 관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미래인력 수요가 많은 ‘클라우드 기반 해양플랜트 O&M 엔지니어링 가상시스템 기반 구축사업’은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개발기반 구축 신규사업에 선정됐다.

총 사업비는 215억원(국비 100억원, 시비 및 민자 115억원)으로 2020년까지 5년간 진행한다. 동명대는 이를 위해 산학협력단 산하에 해양플랜트O&M시뮬레이션센터를 설립·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desk@egn.kr

<저작권자 © e조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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