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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칭찬박수의날 기념행사 11월1일 예정, 세계웃음건강박수협회 조영춘 총재

기사승인 2017.10.13  11: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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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 국제신문사 4층 오후 2시~5시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건강박수 창시자 (사)세계웃음건강박수협회 조영춘 총재가 오는 11월 1일 국제신문사 4층 세미나실 오후 2시에 세계 최초 세계칭찬박수의날 선정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7월 8일 도전한국인 제5회 한국판 기네스 대회에서 칭찬박수의날 기념일 선정과 함께 인정패 수여를 받으며 11월 1일은 세계 최초로 세계칭찬박수의 날이 됐다.

이는 대한민국 최고 기록인정원에서 승인된 박수 빠르게 치기 부문(10초 82회, 100초 604회) 세계기네스 챔피언인 조영춘 총재가 분야별 도전 기록대회 일인자로 인정받고 기념일까지 제정 받은 뜻깊은 첫 행사이다.

   

(사)세계웃음건강박수협회 조영춘 총재는 "칭찬박수의 날 11월 1일은 손바닥이 서로 마주보는 것 같은 11과 박수를 칠 때 하나가 되는 1을 상징한다. 그날에 전 국민이 특별히 서로 칭찬하면서 박수를 쳐주면 우리 사회가 더욱 밝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좋은 아이디어를 통해 건강박수가 기념일로 선정된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 11월 1일에 많은 시민들이 누구나 오셔서 무료로 좋은 구경과 지압봉 및 특별건강선물을 받아 가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그날 공연에는 여러 분야의 기인들의 특별연기(쇠붙이 씹어먹는 김승도, 물구나무 하모니카 최희열, 4시간에 3만7천번 줄넘기 박봉태, 발 박수치기와 빅보이 신영용의 마술쇼)와 조영춘 총재의 신바람 건강박수 체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고문 추대패 수여식(오동석, 정관일해, 최학유 고문)과 웃음을 유발하는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세계웃음건강박수협회 조영춘 총재는 오는 11월 13일 미국 국회의사당 초청 특강 이후로 대만, 네팔, 스페인 등 유럽과 아프리카까지 전 세계로 세미나 스케줄이 잡혀 있다. (사)세계웃음건강박수협회는 그동안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독일 등 해외지역에서 성황리 특강을 진행한바 있다.

조영춘 총재는 지난 2006년도 MBC 빙글빙글 랭크쇼 프로그램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초고속 세계기록 베스트에서 10초에 82회 박수치기 세계1인자로 1위에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다.(www.웃음건강박수.kr, 문의:051-441-5511)

   

 

이재훈 기자 lee200020@naver.com

<저작권자 © e조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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