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목촌왕대패삼겹집 부산 덕천점 오픈, 씹히는 대패 골목안 맛집

기사승인 2017.09.22  16:06:47

공유
default_news_ad1

- 왕목살과 왕삼겹살도 인기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목촌돼지국밥 브랜드에서 목촌한우집에 이어 목촌왕대패삼겹집 브랜드를 출시했다.

신선한 재료와 최고급 고기를 공수하며 일반 대패보다 더 두꺼운 왕대패삼겹집이 부산시 북구 덕천점에 오픈했다.

돼지국밥 프랜차이즈의 독주를 이어가는 (주)행운식품 목촌돼지국밥의 새로운 자매브랜드인 목촌왕대패삼겹집은 왕대패삼겹살과 왕삼겹살, 왕목살, 왕껍데기가 대표메뉴이다. 맛과 영양, 즐거움이 가득하고 배부르게 먹어도 가격이 저렴해 남녀노소가 찾고 있다.

   

목촌왕대패삼겹집 덕천점 박재환 대표(백창민 공동대표)는 "일반 대패삼겹살과 달리 목촌왕대패는 조금 더 두꺼워 입에서 씹히는 맛이 있다는 특징이 있다. 젊은 층을 비롯해 40대에서 60대까지 가격 부담 없이 많은 양의 육고기를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부산 최고의 축산물 유통회사인 행운식품에서 최고의 양질의 고기를 공급하는 목촌왕대패삼겹집은 고기 본연의 맛이 살아 있다. 1cm가 넘는 두툼한 삼겹살과 목살은 소금구이라서 씹을수록 육즙이 살아있고 충분한 숙성으로 인해 돼지 특유의 잡냄새가 나지 않는다.

특히 (주)행운식품에서 자체 개발한 황금가루는 전매특허다. 강황가루와 파슬리, 볶음천일염을 첨가한 황금가루 양념으로 고기를 구울 때 조금씩 뿌려서 먹으면 카레향과 함께 고기의 맛이 배가 된다. 추가 메뉴로 흑돼지목살도 경험할 수 있다.

왕대패와 함께 후식으로 먹는 볶음밥도 특미이다. 콩나물과 김치, 김을 밥에 넣어 대패삼겹살과 같이 볶아 된장찌개와 겉들여 먹으면 된다. 겉절이 반찬은 타 고기집 같이 시큼하지 않고 달큰한 맛이나 삼겹살과 조화를 이룬다.

부산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덕천역 근방 골목안에 위치한 목촌왕대패삼겹집 덕천점은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고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도심 안에 휴식처 같은 곳이다.(위치:부산시 북구 덕천동 416-14 예약문의:051-343-7292)

   

 

이재훈 기자 lee200020@naver.com

<저작권자 © e조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30
set_hot_S1N16
set_hot_S1N20
set_hot_S1N24
set_hot_S1N30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